GUIDE

육효 타로 잘 보는 법

고수는 복잡하게 보지 않습니다. 질문 → 용신 → 세·응 → 동효 → 큰 신호(공망·월파 등) 순으로 관통하세요. 마음공부가 본이고, 타로는 방편입니다.

01

질문을 하나로

한 번에 한 사건만 묻습니다. “올까? 말까?”처럼 예/아니오가 분명할수록 효가 또렷해집니다.

02

용신을 정한다

용신은 점사의 주목적 육친입니다. 자기점이면 세효, 재물이면 처재, 직장·승진이면 관귀처럼 주제에 맞게 고릅니다.

03

세와 응을 본다

세(世)는 나·주체, 응(應)은 상대·바깥입니다. 나와 상대가 얽힌 점이면 둘 다 용신급으로 살핍니다.

04

동효와 변괘

움직이는 효가 이야기의 초점입니다. 동효가 가리키는 변화의 방향이 변괘로 이어집니다.

05

큰 신호만

월파·공망·고·복신처럼 굵직한 신호부터 봅니다. 잔가지보다 핵심이 질문의 예/아니오를 결정합니다.

육친 한눈에

부모 (父)

집·문서·어른·보호·정보

형제 (兄)

동료·경쟁·동료의식·지출

관귀 (官)

직장·권력·남편·압박·명예

처재 (財)

재물·연인·성과·욕망

자손 (孫)

자녀·자유·치유·즐거움·부하

주제별 용신 힌트

나·운세 용신 · 세 세효의 육친·동효를 중심으로 봅니다.
연애·배우자 용신 · 처재·응 처재효와 응효의 생극·동정을 살핍니다.
재물·계약 용신 · 처재 처재가 왕성하고 극을 덜 받으면 유리합니다.
직장·승진 용신 · 관귀 관귀가 동하거나 생을 받으면 움직임이 있습니다.
시험·합격 용신 · 부모·처재 문서(부모)와 성과(처재)의 균형을 봅니다.
건강 용신 · 세·자손 세효와 자손(치유)의 상태를 함께 봅니다.
가족·부모 용신 · 부모 부모효의 생극과 동효를 우선합니다.
상대·제3자 용신 · 응 응효가 상대를 나타냅니다.
이해하고 점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