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질문을 하나로
한 번에 한 사건만 묻습니다. “올까? 말까?”처럼 예/아니오가 분명할수록 효가 또렷해집니다.
GUIDE
고수는 복잡하게 보지 않습니다. 질문 → 용신 → 세·응 → 동효 → 큰 신호(공망·월파 등) 순으로 관통하세요. 마음공부가 본이고, 타로는 방편입니다.
01
한 번에 한 사건만 묻습니다. “올까? 말까?”처럼 예/아니오가 분명할수록 효가 또렷해집니다.
02
용신은 점사의 주목적 육친입니다. 자기점이면 세효, 재물이면 처재, 직장·승진이면 관귀처럼 주제에 맞게 고릅니다.
03
세(世)는 나·주체, 응(應)은 상대·바깥입니다. 나와 상대가 얽힌 점이면 둘 다 용신급으로 살핍니다.
04
움직이는 효가 이야기의 초점입니다. 동효가 가리키는 변화의 방향이 변괘로 이어집니다.
05
월파·공망·고·복신처럼 굵직한 신호부터 봅니다. 잔가지보다 핵심이 질문의 예/아니오를 결정합니다.
부모 (父)
집·문서·어른·보호·정보
형제 (兄)
동료·경쟁·동료의식·지출
관귀 (官)
직장·권력·남편·압박·명예
처재 (財)
재물·연인·성과·욕망
자손 (孫)
자녀·자유·치유·즐거움·부하
페이지를 불러오는 중…